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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라 미르조 울루그벡 신학교

부하라에 있는 울루그벡 신학교는 미르조 울루그벡이 (1394-1449) 최초로 건축 지원을 했던 건축물입니다. 신학교는 1417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사마르칸트에서 신학교 개원할 때 참석했는지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역사학자 압두라짜크 아스 사마르칸디의 증거물에 따라 울루벡은 1419년 11월에 부하라를 방문할 때 신학교도 방문했다고 합니다.

 

위 역사학자는 « 울루그벡 왕자님은 822년 3분기 (1419년 11월 28일) 에는 왕자님의 은혜 덕분에 지어졌고 부하라 시내에 위치하는 신학교를 방문하셨습니다. 너그럽게 학생들과 교수님들에게 선물을 해서 사마르칸트로 돌아갔습니다» 라고 기록했습니다. 주요 설계사는 마흐무드의 아들 타히르의 아들 이스마일이었습니다. 건축가 서명의 마지막 부분에는 명백하게 보이는 기술자의 호칭 (비나의 측, 건축가, 설계사)이 전통적인 가족 직업을 가졌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울루그벡 신학교는 운영되는 동안 수차례로 복원되었습니다. 첫 복원 작업은 세이바니 왕조 우바이둘라한(1533-1539) 왕의 명령에 따라 진행되었다는 것을 그 시대의 역사 기록자 및 시인이었던 히사리가 증명합니다.

은 왕과 아들 압둘라지즈 (1539-1549) 때는 울루그벡 신학교에서 유명한 학자, 시인, 서예가들이 근무했습니다. 몇 년 후 1586년에 또 리모델링이 진행되어 (크게) 동 작업에 대해 신학교 정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비문은 아카이브 사진 속에서 보이지만 최종 복원 시에는 비문 부분이 없어졌습니다.

신학교 복원은 몇 번을 거쳐서 진행되었다는 것이 건물의 다양한 시대 양식과, 건물 색깔, 복원 작업과 원래의 장식의 독특한 부분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약 19세기 말 과 20세기 초쯤에 신학교 방 리모델링과 아흐마드 건축가가 흔적을 남긴 장문이 리모델링 되었습니다.

1994년 미르조 울루그벡의 생신 기념으로 신학교에서 다음과 같은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주요 정문 복원, 정문에 적힌 아랍어 비문 복원, 마졸리카 도자기 끈 복원, 1-2층 일부 갈레리 복원, 마당과 마당 구석 복원, 정문 앞에 있는 표면 수준 영역 감소로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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