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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칼라 벽

도시 벽은 자주 볼 수 없는 현재까지 보관된 중세 요새이다. 히바 도시를 두개 벽 이찬-칼라(내도시)와 디산-칼라(외도시)가 둘러싸고 있었다. 이찬-칼라 벽이 BC 4-5세기중에 건설되었고 디산칼라보도 고급 수준을 갖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도시가 모래 언덕에 건설되었다.)

 

도시 벽(40x40x10)은 벽돌로 건설되었고 백년 내에 몇번 재건설되었다. 이찬-칼라 벽은 높이 8-10미터, 넓이 6-8미터이고 길이 2250미터이다.

30미터마다 이찬-칼라 벽에는 둘출한 둥근 방어 타워가 있다. 벽과 타워 위쪽에 적의 공격시 방어하기 위해 이 모양을 갖춘 난간이 설치되어 있다. 요새 방어 시스템에 물로 가득한 도랑이 있었고 현재에는 이런 도랑을 남쪽에서 볼 수 있다.

디산-칼라을1842년에 알라쿨리 칸이 건설했다. 이 벽을 만들기 위해 어디에서 이런 대규모 흙이 나왔는지 신기하다.

연구 결과, 이 흙이 도시 북쪽에 위치한 고북굴리 영토에서 가져왔고 현재에는 그 곳에 호수가 있다.

현재에도 이 영토 흙을 도공들이 사용한다. 전설에 따르면 예언자 무함매드가 메카를 건설시 이 곳의 흙을 사용했기 때문에 호수가 생겼다고 한다.

도시 입구도 방어 시스템의 한 부분이었다. 이 곳은 도시 안전을 지키기 위해 특수 기능을 갖고 있다.

아치 입구 양면에 타워가 있고 입구 밑에 전망대 갤러리가 있다.

입구가 아치 지붕으로(커이-다르바자) 덮어져 있고 복도는 매우 길며 많은 돔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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