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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헤이와크 우물

기원 전 5세기 설립된, 중앙아시아에서 제일 오래된 도시인 히바가 있습니다. 도시가 생겨난 것과 이름에 대해서는 수많은 전설이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서는, 히바 도시는 성경에 나오는 노아의 아들인 «심»이 만든 것이라고 하며, 대홍수 이후에 심이 사막을 돌아다니면서 휴식을 위해 누웠는데 꿈에 300 개의 횃불을 봤습니다..

 

심은 배모양의 도시를 지었는데, 이는 꿈속에서 횃불이 배모양이었기 때문 이였습니다. 다음에 심은 «헤이박» 우물을 팠고, 이로 도시이름이 히바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도시 역사 전설이 있습니다. 수세기 동안 위대한 실크로드는 중앙아시아를 통해 동양과 서양을 연결시켰습니다. 상인들은 먼 길을 걸어와 이 곳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길을 계속 가기 위한 힘을 얻었다고 합니다.

우물에서 맛있고 깨끗한 물을 마시고 상인들은 «헤이바흐!» – «오! 좋다, 훌륭하다!» 라고 외쳤다고 합니다.

래서 현지인들은 우물을 헤이박이라고 불렀으며, 이 후에 사막 중심에 우물을 둘러쌓인 동네를 히바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헤이박 우물은 현재 이찬 칼라의 북서쪽에 있는 작고 아담한 마당에 잘 복원되어 있습니다.

우물 복원작업 중, 돔이 있는 오래된 시설의 흔적과 초기 고대의 벽돌공사 흔적을 발견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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